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구보는 경기 중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다만 아시안컵 차출을 앞두고 구보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이 됐다.
구보의 활약에 소시에다드는 리그 4위에 위치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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