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120승 투수' 세일, 애틀랜타와 '2년 499억'에 연장 계약 합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빅리그 120승 투수' 세일, 애틀랜타와 '2년 499억'에 연장 계약 합의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이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은 5일(한국시간) "애틀랜타와 세일이 2년 3800만 달러(약 499억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복귀 시즌이었던 2021년 세일의 성적은 9경기 42⅔이닝 5승 1패 평균자책점 3.16.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