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슈크리니아르는 직접 걸어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슈크리니아르의 부상은 역시 발목 부위였다.
이번 시즌 인터밀란에서 이적한 슈크리니아르는 리그에서 1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출장했을 정도로 팀의 핵심 센터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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