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은 “르세라핌이 집계 기간 내 21억2000만 엔(약 19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신인 랭킹’ 기준 여성 그룹이 매출액 20억 엔(약 182억 원)을 돌파한 건 2003년 중국 크로스오버 여성밴드 ‘여자12악방’ 이후 20년 만이다”고 했다.
르세라핌의 ‘신인 랭킹’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스트리밍 49%, 싱글 31%, 앨범 18%, 다운로드 2% 순으로, 음원과 음반 모두 사랑받았다.
르세라핌은 오리콘 랭킹 기준 지난해 4월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GAILE), 5월 데뷔 앨범 타이틀곡 ’피어리스'(FEARLESS)가 차례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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