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이정후와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메이저리그는 2022시즌까지 같은 지구 팀끼리 19경기를 치렀다.
이에 두 팀이 시범경기에서 맞붙을 때 이정후와 고우석의 투타 맞대결이 성사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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