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트로페 데 샹피온은 프랑스 리그1 우승팀과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로 1995년부터 시작됐다.
전반 35분 우렌 자이르 에메리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잡아놓은 뒤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부장' 소지섭, 폭우 속 사투…딸 찾을까
유럽파 선수로 버티는 비유럽 8강팀…축구는 여전히 유럽 천하
美 발로건은 번복됐는데…잉글랜드 콴사, 2경기 출장정지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좋은 동료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