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승골+첫 우승+MOM' 다 이뤘다!…PSG, 툴루즈 2-0 완파 '슈퍼컵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결승골+첫 우승+MOM' 다 이뤘다!…PSG, 툴루즈 2-0 완파 '슈퍼컵 우승'

프랑스 최고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왕자공원 구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단판 승부 툴루즈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 결승포를 터트리는 등 맹활약하면서 2-0 완승을 일궈냈다.

이강인은 이날 PSG 승리를 이끌면서 지난 7월 PSG 입단 뒤 첫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툴루즈는 단 한 번 출전해 준우승에 머무른 기록을 갖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