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달러에 합의... 김하성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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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달러에 합의... 김하성과 한솥밥

LG 마무리 투수 고우석(25)이 김하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뛴다.

고우석은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위해 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이날 구단 SNS에 "오른손 구원 투수 고우석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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