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 투수 고우석(25)이 김하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뛴다.
고우석은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위해 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이날 구단 SNS에 "오른손 구원 투수 고우석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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