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의사 구자운의 인생이 인간극장에서 그려졌다.
구자운 씨는 56년째 환자들을 치료하는 현역 의사다.
형님과 아버지를 생각하며 시골 사람들의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소년이었던 그는 ‘주경야독’으로 의사가 된 후 지금껏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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