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1군 데뷔시즌이었던 2018-19시즌에는 리그에서만 22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였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세비야에서 임대를 마치고 레알로 복귀한 레길론은 2020/21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발을 들였다.
디애슬레틱은 "쇼가 복귀하고 말라시아도 복귀에 가까워졌다.맨유는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컵에서 모두 탈락해 시즌 후반기 경기 수가 줄어들었다.이에 따라 레길론의 임대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