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퀵서비스·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쉼터가 높은 호응을 얻어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 외에도 이동노동자의 안전한 쉴 권리 보장을 위해 거점형 쉼터인 '휴(休)서울노동자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휴(休)이동노동자쉼터에는 전년 대비 10%(4886명) 증가한 총 5만 3249명의 이동노동자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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