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는 오직 레알만을 바라봤다.
지난여름에야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었기 때문에 음바페를 붙잡아두는 게 가능했으나 올겨울은 계약 기간이 6개월 남은 음바페가 보스만 판결에 의거해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이적을 협상할 수 있다.
레알 역시 음바페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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