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규모 7.6 강진이 발생하면서 K팝 아이돌들도 예정됐던 팬들과의 소통을 취소하며 현지 팬들의 무탈을 기원했다.
그룹 에스파의 윈터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라이브를 준비하는 중에 일본에서 지진이 크게 났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예정됐던 라이브 방송을 취소한다고 전했다.
같은 날 틱톡 라이브를 예고했던 그룹 에이프릴 출신의 김채원도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소식으로 인해 오늘 예정이었던 라이브는 다음에 진행하겠다"며 "혹시 일본에 있다면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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