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이 '국가대표 사랑꾼' 강수지♥김국진 부부의 사랑하며 사는 법을 세세히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 24회는 새로운 커플들의 출연에 힘입어 지난주보다 1.3% 뛰어오른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갑작스럽게 김국진을 무대 위로 부른 강수지와 김국진이 부부만담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국진은 "콘서트만 하면 날 불렀다.이렇게 콘서트를 가느니 같이 사는 게 낫겠다 싶어서…"라고 고백해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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