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이 조사에 돌입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탬파베이 구단과 MLB 사무국은 곧바로 사건과 관련한 내용 파악에 나섰다.
따라서 프랑코는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결국 탬파베이는 프랑코 없이 남은 시즌을 치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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