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7.6 강진에도…'박서준→에스파 출연' K팝 콘서트, 변동 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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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7.6 강진에도…'박서준→에스파 출연' K팝 콘서트, 변동 없이 진행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강진이 일어난 가운데, 나고야에서 K팝 공연이 진행된다.

2일 'K-Pop Masterz × KROSS vol.3'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안전한 운영을 위해 현재도 체제를 강화해 진행하고 있다.본 공연의 아티스트는 전체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K-Pop Masterz × KROSS vol.3'는 2일 일본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공연으로 배우 박서준, 그룹 에스파,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앤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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