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해피뉴이어.202년의 새해가 밝았다.우리 당근이(구독자명)들은 특히나 더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023년 한 해는 우리 당근이들 덕분에 참 행복하게, 그래서 더 빠르게 흘러갔다.한낱 평범한 성해은이었던 제가 이제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성해은이 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됐다.갑작스러운 관심에 두려울 때도 있었지만 든든한 제 편 우리 당근이들이 있어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에는 우리 당근이들 행복도 챙겨주고, 더 높이, 더 멀리 나는 성해은이 되겠다.우리 당근이들은 아무것도 필요 없이 그냥 건강만 하기"라며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