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 '구민의 삶을 지키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1일 밝혔다.
그는 먼저 "일률적이 아닌, 구민 여러분 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은 직접 찾아가고, 구민들도 언제든 찾아오고 싶은 곳이 되겠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