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이 4번째 대상 수상의 쾌거를 안은 가운데 '고려거란전쟁'은 김동준(최우수상, 베스트커플상), 지승현(우수상, 인기상), 작가상, 이원종(조연상)까지 7관왕에 올랐다.
대상 수상자는 예상한 대로 '고려거란전쟁' 최수종에게 돌아갔다.
무려 16년만의 KBS연기대상 대상 수상이며, 총 4번째 대상 수상이기도 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