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 르 파리지앵은 31일(한국시간) 이강인과 하키미가 오는 4일 열릴 예정인 PSG와 툴루즈의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을 뛰고 각국 대표팀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하키미 조국인 모로코축구협회와 협상이 잘 이뤄지지 않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언론은 "하키미의 트로페 데 샹피옹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그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 준비를 위해 모로코 축구대표팀에 합류해야 한다"라며 "PSG와 모로코연맹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하키미가 경깅체 출전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에 중요한 대회를 앞둔 이강인과 하키미는 출전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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