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강등권과 가깝게 위치한 노팅엄을 상대로 주도권을 완전히 내준 채 경기에 임했다.
후반 19분 곤살로 몬티엘이 하프 스페이스에서 내준 패스를 아크 정면에서 니콜라스 도밍게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맨유는 올 시즌 유독 부상이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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