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실세 박정천 노동당 군정지도부장이 해임 1년만에 ‘군부 1인자’로 복귀했다.
8개월 만에 다시 김 위원장 옆에 돌아온 박정천의 새 직책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산하 전문부서 중 하나인 군정지도부 부장이었다.
조춘룡 노동당 군수공업부장의 인사도 눈에 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서이초 3주기…교권 보호 제도 계속 보완"
정청래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고 해…1인1표 믿고 가겠다"
실종 열흘 만에…50대 여성, 오피스텔 주차타워서 숨진 채 발견
'김부장' 소지섭, 딸 구했지만 북으로 끌려가…시청률 21.9%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