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실세 박정천 노동당 군정지도부장이 해임 1년만에 ‘군부 1인자’로 복귀했다.
8개월 만에 다시 김 위원장 옆에 돌아온 박정천의 새 직책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산하 전문부서 중 하나인 군정지도부 부장이었다.
조춘룡 노동당 군수공업부장의 인사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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