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제발 뛰고 아시안컵 가줄래?'...PSG, 이강인 슈퍼컵 출전 설득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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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제발 뛰고 아시안컵 가줄래?'...PSG, 이강인 슈퍼컵 출전 설득까지 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29일 "이강인(PSG)을 제외한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을 포함한 대부분 선수는 소집 규정에 맞추어 내년 1월 2일 소속팀을 떠나 아부다비로 소집될 예정이다.이강인은 소속팀 슈퍼컵 경기 출전 후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따라서 이강인은 툴루즈와의 맞대결 이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PSG는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이강인의 출전을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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