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가이’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아시안컵 차출 전 마지막 경기에서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대승을 견인했다.
황희찬의 활약을 등에 업은 울버햄프턴은 에버턴을 3-0으로 눌렀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울버햄프턴은 후반에도 에버턴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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