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이 의심됐던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다행히 훈련에 복귀하면서 2023년 최종전 선발 출격을 예고했다.
울버햄튼을 이끄는 게리 오닐 감독은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2시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버턴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29일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오닐 감독도 "난 황희찬이 브렌트퍼드와의 FA컵 경기(1월6일)에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정확한 날짜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전에 떠날 것"이라며 "이번 에버턴전이 아마 아시안컵 이전 우리와 함께하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며 황희찬이 2023년 최종전을 치르고 클럽을 잠시 떠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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