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시설에서 거주하다가 2년 전 직장동료와 함께 집을 구해 자립한 광채 씨.
마침 건조된 빨래도 있기에 시연을 부탁하자 광채 씨가 능숙한 솜씨로 빨래를 걷어 거실 한가운데 자리를 잡습니다.
장애인시설에서 거주하던 수연‧샛별 씨도 1년 전 함께 자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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