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만에 성사된 ‘명낙회동’은 성과 없이 끝났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간 입장 차만 확인했을 뿐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회동에 앞서 차에서 내리는 이낙연 전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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