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노리치 시티 소속 황의조는 30일 영국 런던 더 덴에서 열린 2023/24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리그) 25라운드 밀월과의 원정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의 투톱 중 한 명으로 선발 출격한 뒤 후반 33분 조시 사전트와 교대해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노리치 시티를 이끄는 데이비드 와그너 감독은 두 차례 교체투입으로 황의조 몸 상태가 정상임을 확인한 뒤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황의조를 선발로 집어넣었다.
결국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회의를 통해 현재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황의조를 당분간 국가대표에 발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