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아버지, 아들에게 폭행당하자 얼굴에 흉기 휘둘러…특수상해 혐의 입건.
법조계 "아들이 먼저 구타한 점 및 부자 나이 차이 감안하면 아버지 행위, 정당방위 가능성".
"취직하라"는 말에 흥분한 아들이 자신을 폭행하자 흉기를 들고 맞선 70대 남성이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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