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구글과 개도국 '디지털 금융포용 플랫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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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구글과 개도국 '디지털 금융포용 플랫폼' 구축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피지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피지의 경우, 현지 새마을금고 설립과 동시에 디지털 플랫폼 도입을 통한 금융포용성의 획기적 증진을 구상 중이며, 이를 위해 구글(Google)과도 협업 중이다.

이번 초청연수에는 피지 새마을금고 업무를 전담할 새마을금고 TF팀 현지 공무원들은 물론, 디지털전환을 위한 IT 전문가가 포함되어 있어, 향후 새마을금고를 통한 피지의 디지털 금융포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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