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 때 거꾸로 데려왔나"…맨유 레전드, '1400억 먹튀' 영입 결정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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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올 때 거꾸로 데려왔나"…맨유 레전드, '1400억 먹튀' 영입 결정에 '분노'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웨스트햄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쿠두스는 8600만 파운드(약 1412억원)의 안토니에게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라며 "맨유 레전드 슈마이켈은 에릭 턴하흐 감독이 안토니를 영입하기로 한 결정이 완전히 오류였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슈마이켈은 "쿠두스에게는 정말 뭔가 특별한 게 있다.오른쪽, 왼쪽, 중앙을 가리지 않고 뛸 수 있다"라고 쿠두스의 활약을 칭찬하면서 "안토니 이적료의 절반인데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턴하흐가 아약스 선수들을 그렇게 잘 알았다면 왜 쿠두스 대신 안토니를 선택한 걸까"라고 비판했다.

전문 공격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23경기에 출전해 9골을 득점하면서 벌써 안토니가 맨유에서 기록한 골 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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