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연출 이정섭)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박지훈(사조 현, 악희 역), 홍예지(연월, 계라 역), 황희(사조 융 역), 지우(금화 역) 등 청춘 배우 군단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환상연가' 측은 29일, 첫 방송을 4일 앞둔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최고의 연출 #그림 같은 영상미 극 중 사조 현과 악희의 자아가 충돌하는 마음의 공간이나 다른 인격이 또 하나의 인격을 제압하는 과정 등 시각화하기 쉽지 않은 '환상연가'만의 스토리적 요소들이 이정섭 감독의 손을 통해 최고의 명장면으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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