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요리스가 10년이 넘는 토트넘훗스퍼 생활을 마감할 전망이다.
요리스는 이번 시즌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단 한 번도 경기를 뛰지 못했다.
요리스를 대신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넘버원 골키퍼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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