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건 요리스에게 달렸다"라고 전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토트넘은 요리스의 LA FC 자유계약 이적을 허용했다"라면서 요리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했고, 데일리메일 역시 "요리스는 토트넘에서 11년의 계약이 마무리됐다.
토트넘도 프리미어리그 로스터에 요리스를 포함시키긴 했지만 지금까지 요리스는 단 한 경기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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