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에는 다시 한번 페널티킥을 내주며 주앙 페드루에게 추가 실점했다.
0-4로 경기가 크게 기운 상황에서 토트넘이 뒤늦게 추격을 알렸다.
손흥민(토트넘)이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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