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에서 근무한 전 공무원이 변호사로 재취업하고, 검찰에서 퇴직한 검사는 KT 감사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우선 국정원 정무직 공무원 출신 퇴직자가 법무법인 율우 변호사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
지난해 퇴직한 검사는 KT 감사실장으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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