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LP 공매도에 불법 없다"…공매도 거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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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LP 공매도에 불법 없다"…공매도 거래 유지

금융감독원(금감원)이 공매도 금지 조치 예외 대상인 유동성공급자(LP)의 공매도 현황을 집중 점검한 결과, 불법 공매도 정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금감원은 증권사들이 취득한 ETF에 대한 헤지 목적으로만 공매도 거래를 한 것으로 봤다.

금감원 확인 결과 SK하이닉스의 시장 전체 공매도 수량은 5000주의 불과하고, 해당 증권사 창구로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았으며 애니젠에 대해서도 공매도 주문이 없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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