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시효기간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적중 투표권 약 1만5000건, 금액은 13억원 상당 각 게임 적중결과 발표 후 1년 내 미수령 시 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구매 후 환급 및 불기간 반드시 확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4년 1월 내 시효기간이 만료되는 프로토 승부식의 적중금 미수령 투표권은 1만5000건이며, 이에 해당하는 금액은 약 13억 원으로 확인됐다고 28일(목) 밝혔다.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4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적중금을 수령해야 하는 프로토 승부식(▲2022년 107~108회차, ▲2023년 1~14회차)을 집계한 결과, 미수령 적중 건수는 총 1만5441건이었고, 이에 해당하는 금액은 13억5318만1670원이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적중결과 발표 후 1년 안에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는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고객들은 스포츠토토 게임 구매 이후에도 적중금과 환불금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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