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8분 울버햄튼이 강한 전방 압박을 펼치면서 콜린스가 빠르게 공을 방출했다.
황희찬의 리그 10호 골이자, PL 통산 첫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하게 됐다.
손흥민이 114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터트렸고, 박지성, 황희찬이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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