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노량', 한국 영화계 최초 10년간 투지로 이뤄낸 대작 시리즈 [D:영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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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노량', 한국 영화계 최초 10년간 투지로 이뤄낸 대작 시리즈 [D:영화 뷰]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는 한국 영화 최초로 하나의 시리즈, 최민식, 박해일, 김윤석 세 명의 배우 캐스팅으로 이뤄졌다.

'명량'이 열세 속에서 맞이한 짜릿한 승리를 가져다준 용장((勇壯)으로서의 이순신 장군, '한산: 용의 출현'이 수세의 국면에서 차갑게 상황을 계산해 승리를 쟁취하는 지장(智將)으로서의 이순신 장군을 담았다면 '노량: 죽음의 바다'의 이순신 장군은 지혜롭고 현명한 혜안과 전쟁의 끝을 고민하는 현장(賢將)을 보여줬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장군의 프로젝트는 바다 위의 전투신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한국 영화 VFX 현주소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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