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평가 41.6%·부정평가 55.5%.
직전 조사(12월 11~12일) 대비 긍정평가는 3%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4.1%p 하락했다.
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국정 지지율 상승과 관련해 "대통령 국정 수행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반등해 40%대를 다시 회복한 것은 한동안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국민의 관심을 받은 '한동훈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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