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미래사회에 필요한 수학적 역량을 키우고 학생들의 수학적 흥미를 잃지 않도록 난도가 높은 심화수학(미적분Ⅱ·기하)을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우리 수능에서는 너무 어려운 수학을 문제풀이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아이들이 흥미를 잃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 (이주호 부총리) 이 부분은 대학과 협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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