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USIP, 中-미얀마 국경범죄 단속강화가 타국에 악영향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NA] USIP, 中-미얀마 국경범죄 단속강화가 타국에 악영향 우려

싱크탱크인 미국평화연구소(USIP)는 미얀마 북동부 샨주에 대한 중국의 범죄조직 단속강화가 미국을 비롯한 타국 국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아울러 중국 당국의 미얀마-중국 국경지역에 대한 단속강화로 범죄집단이 다른 지역으로 도주하고 있으며, 중국인 이외의 사람들을 상대로 납치와 강제노동, 인신매매, 사기행위 등이 증가하고 있어 미국인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은 자국민 피해감소와 자국의 이익수호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단속강화는 오히려 타국민들에게는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국은 이러한 중국의 행동에 제동을 걸고 보다 근본적으로 범죄조직을 소탕할 수 있도록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NNA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