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베테랑 외야수 케빈 키어마이어(33)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1년 더 입는다.
27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키어마이어는 토론토와 1년간 1천만달러 규모 계약에 합의했다.
올해 키어마이어는 '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OAA·Outs Above Average)에서 13을 기록, MLB 전체 중견수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