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가 심리 상담을 받으며 눈물을 쏟았다.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내가 원했던 건 이게 아닌데'라고 생각할 것"이라 말하자, 송은이는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다.
송은이는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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