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에 탈탈 털린' 옛 절친, 결국 고개 숙였다…"팬들 기대 못 미친 것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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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에 탈탈 털린' 옛 절친, 결국 고개 숙였다…"팬들 기대 못 미친 것 인정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간) "트리피어는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1-3으로 패한 경기의 후반전 경기력을 비판했다.

자신의 실수로 에버턴, 토트넘, 첼시에게 졌던 악몽 같은 12월을 보냈고, 자신의 경기력이 떨어졌다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트리피어는 아마존 프라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12월 한 달 동안 자신이 보여준 경기력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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