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베른트 레노(풀럼)가 경기 중 볼보이를 밀쳐 비난의 대상이 됐다.
이날 경기 중 가장 큰 논란이 된 건 풀럼 골키퍼 레노가 본머스 볼보이를 손으로 밀친 장면이었다.
본머스 선수들이 달려와 레노에게 항의하자 풀럼 선수들도 모여들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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