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의 부친 전창수가 전남 보성군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전창수는 경찰에 붙잡히고 나서 신원을 숨겼다.
경찰은 침입 절도 사건의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전창수를 천안서북경찰서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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