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정치인들에게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할 것을 부탁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실제로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하는 분들은 견리망의하는 일 없도록 해주실길 바란다"고 발언했다.
김태진은 "이럴 때 쓰는 사자성어가 경거망동"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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