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S17 린을 시작으로 S18 주빈, S19 하연, S20 시온까지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던 트리플에스.
이날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트리플에스 NXT만의 감각적인 합을 드러내며 곧 찾아올 이들의 퍼포먼스를 기대케 만들었다.
트리플에스 NXT의 선물은 더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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